‘로봇에게 창작욕구란, 표현수단일 뿐일까?' 아트센터나비 하트봇 2019 연계세미나 세 번째, 19일 열린다.
‘로봇에게 창작욕구란, 표현수단일 뿐일까?' 아트센터나비 하트봇 2019 연계세미나 세 번째, 19일 열린다.
  • 정회선
  • 승인 2019.03.0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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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센터나비는 19일 '하트봇(H. E. ART BOT) 2019' 연계 세미나 중 세 번째로 ‘로봇에게 창작욕구란, 표현수단일 뿐일까'를 진행한다.

하트봇(H.E.ART BOT((Handcrafted Electronic Art Bot) 2019는 인간의 감정영역을 기술이 어떻게 이해하고 표현하며, 로봇과 인간이 공존하는 사회에 ‘감성적 소통’은 어떤 모습일지 다양한 질문과 상상력으로 풀어나가려는 행사다.

주최측은 미디어아트, 로봇과 예술에 대해 관심 있는 이들의 참관을 기대한다.

▲주제: 로봇에게 창작욕구란, 표현수단일 뿐일까?
▲일시: 2019. 03. 19(화) 오후 7:30~9:30
▲장소: 타작마당 (중구 장충동 1가 89-1 타작마당(SK HCI UX LAB))
▲발표: 배재혁(TeamVOID)

이 세미나는 앤디워홀(Andy Warhol)과 루이스 앨런(Lewis Allen, 브로드웨이 프로듀서)의 공동 프로젝트 'Andy Warhol, A No-Man Show'(미완성 작품) 사례를 가져와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시작된다. 팝아트의 선구자이자 스스로 기계이길 원했던 앤디 워홀이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이었을까? 이어지는 강연에서는 배재혁 작가와 함께 로봇의 창의성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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