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영재학급 30곳 선정-과기정통부
SW영재학급 30곳 선정-과기정통부
  • 강태준
  • 승인 2019.03.2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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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9개, 중등 11개...멘토단 구성하여 맞춤형 컨설팅 제공

"소프트웨어 교육 격차를 줄이고 누구나 창의적 사고력을 갖출 수 있게 다양한 교육 정책을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과기정통부 노경원 소프트웨어정책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국 초등학교와 중학교, 영재교육원 등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SW) 영재학급 30곳을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표 참조>

초등 19개, 중등 11개교가 선정된 영재학급에서는 소프트웨어 심화교육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과기정통부는 SW 영재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영재학급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3년간 총 1620명의 학생이 교육을 수료했다.

과기정통부는 영재교육 이해 증진 및 체계적인 학급운영 지원, 우수 운영사례 공유 등 교원간 교류확대를 위해 교원대상 워크숍을 연중 7회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SW 영재학급 지원단과 우수 SW 강사교원 등으로 구성된 멘토단을 구성.운영하여 학급별 맞춤형 컨설팅 및 교육자문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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