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SW)교육 선도학교 6개 권역 1832개교 선정- 과기부, 교육부
소프트웨어(SW)교육 선도학교 6개 권역 1832개교 선정- 과기부, 교육부
  • 조승일
  • 승인 2019.03.2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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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통해 사업 안내 및 선도학교간 교류기회도 제공

"소프트웨어(SW)를 누구나 기본소양으로 체득해 미래 일자리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과기정통부 노경원 소프트웨어정책관)

▲초등학교 1081개교 ▲중학교 461개교 ▲고등학교 279개교 ▲특수학교 11개교 등 총 1832개교가 소프트웨어(SW) 교육 선도학교로 선정됐다. 선도학교 수는 지난해보다 191곳이 늘었으며, 학교당 연간 1,000만 원 이내의 운영지원금이 제공된다.

두 부처는 초·중학교 소프트웨어 교육 필수화에 대비, 우수 교육 프로그램 발굴과 확산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를 공동으로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2018 우수 선도학교 운영 사례(자료=과기부)

올해 선정된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는 이들은 교과 수업 외에 체험활동, 자유학기, 학생 동아리, 방과후 학교 등을 활용해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도학교로 선정된 초등학교는 5~6학년 실과 교과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을 17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중학교는 지난해부터 전 학년이 정보 교과에서 34시간 이상 소프트웨어 교육을 이수하고 있다. 고등학교는 선택 교과로 편성해 교육을 한다.

정부는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가소프트웨어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인근 학교로 확산하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은 학생들 역시 논리적 사고력이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학교 간 교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선도학교 대상 착수 워크숍을 4월 4일부터 4월 18일까지 6개 권역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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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가소프트웨어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인근 학교로 확산하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은 학생들 역시 논리적 사고력이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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