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공장+자동화 산업전 2019’에서 딥러닝 머신비전 소프트웨어 ‘수아킷(SuaKIT)’ 선보인다- 수아랩
‘스마트 공장+자동화 산업전 2019’에서 딥러닝 머신비전 소프트웨어 ‘수아킷(SuaKIT)’ 선보인다- 수아랩
  • 정회선
  • 승인 2019.03.2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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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딥러닝 머신비전 소프트웨어 ‘수아킷(SuaKIT)’을 생산하는 수아랩이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 공장+자동화 산업전(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19’에 참가한다. 수아랩은 이번 전시회에서 대표 제품 ‘수아킷(SuaKIT)’을 전시하는 한편, 시연 장비 및 영상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좀더 자세히 제품을 소개한다.

수아킷(SuaKIT) 패키지(이미지=수아랩)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이 전시회에서는 스마트 공장 및 자동화를 위한 제품 및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전시에서는 제조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약 550여 개의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수아랩은 대표제품인 ‘수아킷(SuaKIT)’을 전시해 소개할 예정으로, 방문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시연 장비와 영상도 마련했다.

‘수아킷(SuaKIT)’은 딥러닝 기반의 머신비전 불량 검사 소프트웨어로, 기존의 머신 비전 검사로는 검출하지 못했던 비정형·불규칙적인 불량을 딥러닝을 활용하여 검출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반도체·태양광 등 전기·전자 산업군 뿐만 아니라 자동차 및 식·음료 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군의 제품 검사에 모두 적용 가능하다.

전시회 마지막 날(29일)에는 수아랩 이동희 이사가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의 산업 속 주요 적용 사례’ 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동희 이사는 딥러닝을 활용하는 방법론 소개와 더불어 제조업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군에서 딥러닝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한다.

한편, 수아랩은 오는 6월 수아킷(SuaKIT) v2.3을 출시할 계획이다. 수아킷 v2.3은 성능 향상 및 기능 추가와 사용자 친화적인 GUI 업그레이드 등 획기적인 변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수아랩 인공지능·머신비전·슈퍼컴퓨팅의 3가지 핵심기술을 통해 다양한 제조업 분야에 무인 검사 솔루션 및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솔루션 기업. 차별화된 인공지능 이미지 해석 기술을 바탕으로 삼성, LG, SK, 한화, 한국공항공사 등 다양한 기업들에 솔루션을 제공했다.
생산 공정에 적용 가능한 딥러닝 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2016년 세계 최대 머신비전 협회인 AIA에서 'Global Top 8 Start-up‘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17년과 2018년에는 세계 최대 머신비전 전문 매체인 ‘Vision Systems Design’에서 개최한 ‘Innovators Awards’ Platinum(대상)과 Silver(은상)을 수상했으며, 2017년 9월 한독상공회의소(KGCCI) ‘이노베이션 어워드’ 디지털화 부문 혁신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수아랩은 ‘사람이 기계 대신 하던 일에서 벗어나도록 하여 세상에 기여한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전세계 인공지능 업계에서 그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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