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벤처기업, 모바일 의료영상 AI 진단을 위한 글로벌 협력팀 출범- 요즈마비엠텍
국내 벤처기업, 모바일 의료영상 AI 진단을 위한 글로벌 협력팀 출범- 요즈마비엠텍
  • 정회선
  • 승인 2019.03.28 13: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와이즈만연구소와 뉴욕대 병원이 설립한 온사이트(ONSIGHT)사와 공동으로 의료영상 인공지능 사업 본격 추진

“이번 온사이트 투자를 통해 계열사인 요즈마비엠텍이 의료영상 인공지능 분야의 혁신기술을 접하고 글로벌 메디컬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특히 요즈마비엠텍을 중심으로 국내외 유수의 기관에서 최고의 의료영상 인공지능 전문가들을 영입하고 사업화팀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수백조에 이르게 될 글로벌 의료영상 인공지능 시장에서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향후 의료분야 AI 벤처기업 인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요즈마그룹 아시아총괄 이원재 대표)

요즈마비엠텍(대표이사 한승무)은 19일 이스라엘 와이즈만연구소에서 의료영상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온사이트(ONSIGHT: 대표 요람 에셀), 요즈마그룹아시아(대표 이원재), 요즈마비엠텍 간에 상호협력 및 투자 체결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 요즈마그룹, 요즈마비엠텍, 와이즈만연구소 및 ONSIGHT의 상호연구협력 및 투자 체결식. 왼쪽 두 번째부터 아키아 루도미스키 뉴욕대 의대 교수, 다니엘 자이프만 와이즈만연구소 총장, 요람 에셀 ONSIGHT 대표, 이원재 요즈마그룹아시아 대표, 한승무 요즈마비엠텍 대표와 맨 오른쪽 모데카이 세베스 예다 총장
요즈마그룹, 요즈마비엠텍, 와이즈만연구소 및 온사이트의 상호연구협력 및 투자 체결식. 왼쪽 두 번째부터 아키아 루도미스키 뉴욕대 의대 교수, 다니엘 자이프만 와이즈만연구소 총장, 요람 에셀 온사이트 대표, 이원재 요즈마그룹아시아 대표, 한승무 요즈마비엠텍 대표와 맨 오른쪽 모데카이 세베스 예다 총장

 

이번 투자에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 요즈마그룹 계열사인 요즈마비엠텍은 온사이트와 공동으로 의료영상 인공지능 분야에서 적극적인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온사이트 대표가 4월 중 방한하여 구체적인 향후 일정을 논의할 예정이다. 

온사이트(ONSIGHT)는 와이즈만연구소와 뉴욕대학교 병원이 공동으로 설립한 의료영상 AI기업으로 미국에 있다. 세계 5대 기초과학연구소인 와이즈만연구소는 자체개발한 세계 최고의 의료영상 인공지능 진단기술을 기반으로 매우 이례적으로 직접 창업을 하였다. 와이즈만연구소의 의료영상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면 전문가도 진단하기 어려운 초음파 영상을 일반인도 안내를 받아가며 쉽게 검사할 수 있다. 

이스라엘의 와이즈만연구소는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코팍손’ 등 블록버스터급 신약을 다수 개발한 연구소로 해마다 수십조원의 기술이전을 통한 파생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요즈마비엠텍은 디지털 엑스레이, 골밀도 측정기와 같은 전통의료기기를 비롯하여 극저온 통증/염증치료기, 플라즈마 및 고주파 피부미용 치료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유일하게 제너럴일렉트릭(GE: General Electric)과 의료기기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여 세계에서 유일하게 GE에 의료기기 완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요즈마비엠텍 지난 20년 간 엑스레이(X-ray) 및 초음파 부문의 다양한 의료기기 원천기술을 확보하였으며 현재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가 경희대학교 의공학과 교수로서 요즈마비엠텍의 연구개발을 주도하고 있으며, 미국 제너럴일렉트릭사와 와 공동으로 기술제휴 및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어 내며 세계 각국에 골다공증 진단기, 피부 치료기를 판매하고 있다. 2018년 하반기에 이스라엘 요즈마그룹으로부터 100억원을 투자 받았으며, 2018년 11월에는 요즈마그룹 이갈 에를리히 회장이 당사의 회장으로 취임하여, 본격적으로 글로벌 종합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애독자 메이커님의 활동과 행사를 이미지와 함께 메이커뉴스에 알려주십시오. 어떠한 메이커 소식도 소중하게 다루겠습니다. 
ⓔ editor.makernews@gmail.com 페이스북메시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