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등 4개 대학서 ‘AI가 여는 미래금융의 세계’ 특강
서울대 등 4개 대학서 ‘AI가 여는 미래금융의 세계’ 특강
  • 이성주 기자
  • 승인 2019.05.0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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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블룸버그,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실제 활용 사례 소개

"이번 특강은 세계적인 IT기업들이 최신 핀테크 트렌드를 사례 중심으로 소개하게 돼 미래금융에 관한 대학생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금감원 미래금융연구팀 김성주 수석)

아마존(AWS, 블룸버그,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세계적 정보기술(IT)기업의 전문가들이 인공지능(AI) 기술 활용사례를 소개하는 특강이 진행된다.

금융감독원은 9일 오후 연세대를 시작으로 단국대(15일), 서울대(22일), 명지대(28일) 등 서울 소재 4개 대학에서 ‘AI가 여는 미래금융의 세계’ 특강을 실시한다.

첫날인 연세대에서는 블룸버그가 ‘블룸버그와 빅데이터’를, 구글이 ‘OK,구글! AI로 뭘 할수 있니?’를 주제로 각각 강연한다. 강연자들은 주제 강연 후 학생들과 질의 답변 시간도 갖는다.

 ‘AI가 여는 미래금융의 세계’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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