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띄우고 3D영상 보면서 측량한다‘
‘드론 띄우고 3D영상 보면서 측량한다‘
  • 강태준
  • 승인 2019.05.1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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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신기술 활용으로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 꾀해

"정부가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차 등 사업에 정밀한 공간정보가 필수라는 점에서 지적재조사 측량에 드론, IoT, 3D(입체) 영상 등 혁신 기술을 활용해 사업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국토부 지적재조사기획단 김준연 관리관)

(이미지= 국토부)

국토교통부가 지적재조사 측량사업에 드론, 사물인터넷(IoT), 3차원(3D) 영상 등 첨단기술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10일 서울 여의도 주택보증공사 회의실에서 '제21차 중앙지적재조사위원회'를 열고 지적재조사 사업 등 올해 추진할 중점 추진과제를 논의했다.

특히 지적재조사 사업 활성화를 위해 △특별회계 신설 등 재원조달 다각화 △드론, 사물인터넷 등 신기술 활용 △책임수행기관 지정 등의 추진과제를 정했다.

이와함께 현재 종이에 그림형태로 구현된 지적공부를 수치화하여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도 병행키로 했다.

국토부는 올해 도시재생 사업과의 협업을 확대하여 약 30개 지구 1만5000필지를 재조사해 지적불부합지를 정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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