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운영 주관기관 57곳 최종 선정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운영 주관기관 57곳 최종 선정
  • 정회선
  • 승인 2019.05.1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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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랩 54곳, 전문랩 3곳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운영 주관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일반랩은 충북도립대학교와 강동대학교 등 54곳, 전문랩은 대전시 등 3곳이다.

이번에 선정된 메이커 스페이스 일반랩 사업기관은 각각 국비 2억 5천만 원 정도를 지원받아 교육과 체험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또한 전문랩 운영기관은 각각 국비 30억 원 내외를 지원받아 전문 창작과 창업 연계 사업을 위주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2월 15일 공고 뒤 서류 신청을 마감(3.26)한 결과, 10여 배수*의 기관이 신청해 메이커 문화에 대한 전 사회적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후 서류 심사를 통해 1차 선정된 124개 기관은 현장조사(4.22~5.3)와 대면평가(5.9~10)를 거쳤다. 이 과정을 거쳐 이번에 전문랩 3곳, 일반랩 54곳 등 최종 57개 기관이 선정됐다.

*신청기관 경쟁률 일반 10대1, 전문랩 11:1(창업진흥원 창업저변확대부 관계자)

한편, 일반랩은 당초 52곳을 목표로 했으나, 2곳이 늘어난 것은 그만큼 신청 기관들의 준비가 철저했다는 방증으로 볼 수 있다.

메이커 스페이스 유형(일반형/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 유형(일반형/전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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