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2019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선정
목포대, ‘2019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선정
  • 강태준
  • 승인 2019.05.25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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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 선정은 무안군과 전라남도 등 지역의 많은 관심과 성원 속에 이뤄진 값진 성과입니다. 앞으로 공유형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해 전남 서남권의 열악한 메이커 교육 현실을 극복하고 남악 신도시의 메이커 연계 창업 부족을 해소함으로써 지역 메이커 문화 확산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총괄책임자 유영재 교수)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산학협력단, 로봇산업일자리창출센터(센터장 유영재)가 이달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19년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센터는 이번에 메이커 입문교육과 창작활동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일반형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 주관으로 선정돼 향후 5년간 약 5억여 원(첫 해 2억 5천만 원, 이듬해부터 운영비)의 정부지원금을 지원받는다. 센터는 지원금으로 D 프린터, 3D 스캐너, 후처리가공기, 레이저조각기, 진공 성형기 등 설비를 마련해 메이커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창업자들에게 시제품 제작을 위한 공간과 장비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창업지원 사업도 펼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목포대는 무안군 삼향읍 소재 남악 복합주민센터 3층에 '남악 메이커 스페이스'를 조성할 계획이다.

남악 복합주민센터 조감도(이미지=무안군)
남악 복합주민센터 조감도(이미지=무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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