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술기반 8개 새싹기업 29일 양재R&D허브에 둥지
인공지능 기술기반 8개 새싹기업 29일 양재R&D허브에 둥지
  • 강태준
  • 승인 2019.05.29 14: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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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80개 기업 입주 지원

"양재 R&D 혁신허브가 기술, 기업과 인재가 모이는 융합공간이자, 인공지능 분야의 글로벌 산업경쟁력 강화의 구심점이 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서울시 이회승 거점성장추진단장)

서울시는 유니콘기업 육성 전문기관인 양재 R&D 혁신허브에 경쟁력과 성장가능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스타트업(새싹기업) 8개사가 29일 입주했다고 밝혔다.

R&D 혁신허브 입주 새싹기업 8개사

이날 입주한 스타트업 중에는 카메라 영상 기반 혈압 추정 기술을 개발해 만성 질환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혈압을 측정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딥메디, 인공지능을 활용한 국제법무지원서비스를 지원하는 ㈜지식과 산업, 스포츠분야 모바일 딥러닝 기반 자세 분석과 레슨 관리 앱을 개발해 운영 중인 ㈜모아이스 등이 포함됐다. 

서울시는 이번에 입주한 8개사를 포함해 인공지능 분야의 기업 성장지원을 위해 올해 80개 기업의 입주공간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8개 기업이 입주하는 공간은 한국교원총연합회 회관(서초구 태봉로 114) 6층이다. 입주기업은 좌석당 6만원이며, 최장 2년간 사무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입주기업은 개방형 사무공간 외에 기술개발 지원시스템인 GPU 클러스터 클라우드 서비스 무상 제공, 각종 세미나 등 교류 프로그램, 기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입주를 희망하는 초기창업자 및 벤처기업은 서울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해 31일까지 양재 R&D 혁신허브에 신청하면 된다. 

상세 내용 문의: 서울시 거점성장추진단(02-2133-8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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