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조의 영역', 실감형 콘텐츠로 만난다
웹툰 '조의 영역', 실감형 콘텐츠로 만난다
  • 정회선
  • 승인 2019.06.28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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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조의 영역'을 현실에서 만난다. 가상현실 시스템을 통한 체험 행사가 관람객을 찾아온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7일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실감형 콘텐츠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5G 시대의 도래와 발맞춰 국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뉴미디어 콘텐츠 개발에 나선 것이다. 

실감형 콘텐츠 체험 행사는 오는 7일까지 부천아트벙커 비 39에서 만날 수 있다. 조석 작가의 공상과학 웹툰 ‘조의 영역’을 가상현실·증강현실로 더욱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조의 영역' 실감형 콘텐츠는 덱스터스튜디오와 네이버웹툰이 공동으로 제작했다. 지난 2019선댄스영화제 뉴프론티어 부문에 초청되어 대한민국의 실감형 콘텐츠 위상을 높였기에 이번 행사에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앞서 문체부와 덱스터는 지난 5월 실감형 콘텐츠를 통한 정책소통 업무협약을 맺었다. 국내 주요 문화행사장에서 '사람이 있는 문화-문화비전 2030' 등 문체부 주요 정책이 담긴 실감형 콘텐츠 체험 행사를 개최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한편,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27일 영화제 개막일에 부천아트벙커 행사장을 방문해 실감형 콘텐츠 '조의 영역'을 체험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7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 앞서 영화제 실감형 콘텐츠 체험장에서  '조의 영역' 증강현실을 체험하고 있다.(사진=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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