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메이커스협의회, 12일 부산 시민에게 다가서는 '메이커 무브먼트 포럼' 개최
부산메이커스협의회, 12일 부산 시민에게 다가서는 '메이커 무브먼트 포럼' 개최
  • 강태준
  • 승인 2019.07.09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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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과 밀착된 부산 지역 메이커 운동 방향성 제시 
부산 지역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 기관 함께 모여 협업 방향 모색

부산 지역 4차 산업 메이커들의 모임인 부산메이커스협의회는 4차 산업혁명의 인재양성을 선도하는 동의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과 12일(금) 오후 3시 부산디자인센터 3층 세미나A실에서 부산 시민에게 다가서는 '메이커 무브먼트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부산지역에서 메이커 활동이 시민들에게 다가서는 생활밀착형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진다. 

포럼은 김병기 신라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부산지역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자인 △김광휘 패스파인더 대표 △박일환 원도심예술가협동조합 창 PM △오태석 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 공동체활성화팀장 △정주훈 코딩맘스쿨협동조합 PM(부산대교수) 등이 참여해 부산 시민을 위한 메이커 운동 활동을 소개하고 향후 활동 방안을 제안한다. 

또한 메이커 운동의 방향성에 대해 △정석찬 동의대학교 e비즈니스학과 교수 △김동진 미국퍼듀대학교 교수가 발표한다. 

주요 토론 내용은 △시민참여형 메이커 운동 계획과 사례 운영 노하우 교류 △4차 산업혁명 메이커 산업을 위한 정부, 민간, 학계의 역할 △부산 지역 메이커 운동에 대한 지원정책 제안 등이다.

4차산업 관련 기업과 대학, 기관 및 부산 지역 메이커 관련 인사들과 부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부산메이커스협의회 메이커 활동으로 연결된 부산 지역의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기업, 메이커 교육 기업, 메이커 관련 대학들이 함께 모여 메이커 활동을 체계화하고 활성화시키기 위해 결성된 메이커 전문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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