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사흘간 해양 메이커 진로 캠프 운영- 해양대학교
24일부터 사흘간 해양 메이커 진로 캠프 운영- 해양대학교
  • 조승일
  • 승인 2019.07.19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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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특성을 살린 진로 캠프 운영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 학생들과 함께 성장해 가는 계기가 되기 바랍니다."(이승재 한국해양대학교 조선해양시스템공학부 교수)

한국해양대학교 링크플러스(LINC+) 사업단은 18일, 남부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오는 24~26일 3일에 걸쳐 해양 메이커 진로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진로캠프에서는 해양보트 제작 및 조종 체험을 통해 해양산업에 대한 진로 탐색 기회를 마련하고, 3D프린터(모델링)을 이용해 3D 무선 보트 모델링 교육·설계를 통한 미래 해양산업과 타 분야가 융합된 미래 교육 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 기간 동안 한국해양대학교 아치나루터와 실습선 한나라호 등 대학의 특성 살린 장소 및 시설을 활용을 통해 대학의 지역사회 기여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해양대학교 실습선 한나라호(2019.04.12 취항식. 사진=한국해양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실습선 한나라호(2019.04.12 취항식. 사진=한국해양대학교)

오광석 한국해양대학교 지역협업센터장은 "해양산업의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앞으로도 지역산업에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우수한 미래 인재가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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