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메이커교육' 10월말까지 운영- 울산과학관
'찾아가는 메이커교육' 10월말까지 운영- 울산과학관
  • 조승일
  • 승인 2019.08.05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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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관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메이커교육 활성화를 위해 울산 전 지역 지역아동센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50개 기관을 선정해 '찾아가는 메이커교육'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메이커교실은 울산과학관과 멀리 떨어져 있어 지리적인 여건이 불리하거나 물리적 인프라가 부족한 학교, 지역아동센터를 우선으로 선정해 센터의 강사진이 3D프린터, 로봇, IOT 등 메이커 기자재를 가지고 방문해 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메이커 교실 및 과학아 놀자! 상상메이커 교실
찾아가는 메이커 교실 및 과학아 놀자! 상상메이커 교실(이미지=울산과학관)

특히 메이커 교육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테오얀센의 미니 버스트,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한 나만의 자율주행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울산과학관 울산메이커미래교육센터는 시교육청 산하 메이커교육 거점센터로 과학, 정보 및 메이커 전문기관과 연계해 울산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한 3D프린터·드론·IOT 메카트로닉스·메이커스 분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센터는 1월부터 메이커전문가 과정, 3월부터는 일일메이커 체험교실을 시작하고 5월 개소식을 연 다음, 과학아놀자! 상상메이커 교실, 가족과 함께하는 메이커 교실 등 다양한 메이커 교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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