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위원회 제13차 회의 개최 - 5G기반 스마트공장 고도화 전략 심의·의결
4차산업혁명위원회 제13차 회의 개최 - 5G기반 스마트공장 고도화 전략 심의·의결
  • 이성주 기자
  • 승인 2019.10.10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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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이하 “4차위”, 위원장 장병규)는 10월 10일 오후 3시 광화문 회의실에서 제13차 회의를 개최하고, 「5G기반 스마트공장 고도화 전략」을 심의‧의결했다.

4차산업혁명위원회 13차 회의(20191010 사진=4차산업혁명위원회)

「5G기반 스마트공장 고도화 전략」은 “5G+ 전략(‘19.4)”추진의 일환으로, 5G기반의 제조혁신 활성화를 위해 5G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에 필요한 정책적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지원 계획의 내용은 5G 기반 스마트공장 실증을 추진하고, 그 결과를 중기부의 스마트공장 보급사업(고도화 지원 25%)과 연계하여 전국 1,000개 중소기업에 적용하기로 하는 것이다.

장병규 위원장의 모두 발언을 통해 "「5G 기반 스마트공장 고도화 전략」은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5G 서비스의 핵심 분야인 스마트공장에 대한 지원 사업으로 우리나라 제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만들어진 계획"이라며, "초저지연‧초고속‧초연결의 특성을 갖는 5G 통신망은 실시간 품질검사, 자율주행 물류이송, 생산시설 원격정비 등 스마트공장 서비스의 핵심 인프라로 기능하므로 이번 사업은 우리나라의 제조업 경쟁력뿐만 아니라 5G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서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4차산업혁명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과기부 최기영 장관(20191010 사진=4차산업혁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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