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대 메이커 스페이스 개소...충북 음성군 메이커문화 확산 기지로
강동대 메이커 스페이스 개소...충북 음성군 메이커문화 확산 기지로
  • 강태준
  • 승인 2020.01.14 15: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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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들과 학생들이 누구나 쉽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창작 및 창업에 도움이 되도록 3D프린터 및 회의실을 제공해 메이커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습니다.”(류정윤 총장) 

강동대학교는 14일 교내 지덕관 1층 꾼스페이스 교육장에서 3D프린터를 활용한 창작활동공간인 ‘메이커 스페이스’ 개소식을 했다.

강동대 메이커 스페이스 개소식(2020.01.14 사진=강동대)

이날 행사에는 류정윤 총장과 송동주 음성군청 행정복지국장을 비롯한 이제봉 충청북도청 제조혁신창업팀장, 오경석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지역혁신과장, 박종혁 창업진흥원 창업저변확대부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운영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강동대학교는 국비 1억 7400만 원을 지원받아 ‘꾼 스페이스’를 설치하고 지역 주민, 산업체, 학생 등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한 공간으로 활용해 오고 있다.

또한 충청북도와 음성군에서도 각각 사업운영비 2,000만 원을 지원받아 지역주민과 산업체 관계자,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메이커 스페이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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