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동차를 보는 헬박사의 관점] 2. 브레이크 시스템
[전기자동차를 보는 헬박사의 관점] 2. 브레이크 시스템
  • 유수엽 메이커
  • 승인 2020.02.01 16: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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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시스템은 엔진자동차에서 전기 자동차로 전환되면서 엔지니어들이 가장 고민하는 부분인 것 같다.

오랫동안 엔진차와 함께 발전된 브레이크 시스템은 내연기관엔진이 흡기밸브를 유효 적절하게 사용하는 형태로 진화 발전되어 있다. 소형 승용차에 진공부스터를 장착하고 유압실린더를 장착한 유압 사용한 브레이크 시스템은 사용자의 브레이크 촉감을 고려하면 쉽게 바꿀 수 없는 마력이 있다.

현재는 진공을 만들기 위한 별도의 진공 에어 펌프를 장착한 형태의 진공부스터,  오일을 사용한 브레이크시스템과 전기 파킹 브레이크를 장착한 시스템 및 엔진브레이크를 대신하는 전기 모터의 회생제동이 브레이크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다. 즉 엔진차의 느낌의 출발과 브레이크를 흉내내고 있다.

반면 파킹브레이크는 전기 모터를 사용해서 구현하였다. 즉 현재 전기자동차는 지금 시작한 지 1%로 엔진차의 시대를 빠져 나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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