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빅데이터 활용 정책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동작구, 빅데이터 활용 정책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조승일
  • 승인 2020.03.05 18: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동작구가 오는 16일부터 5월1일까지 ‘2020 빅데이터 활용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공공데이터 및 민간데이터(SNS, 유동인구, 교통카드 데이터 등)를 융합·분석해  정책에 반영 가능한 혁신적 아이디어 제안을 주제로 열린다.

공모대상은 1그룹(서울시 소재 중·고등학생)과 2그룹(전국 대학생 및 일반인)으로 구분되며 개인 또는 팀(3인 이내) 단위로 응모할 수 있다. 팀의 경우 1그룹과 2그룹 대상이 같은 팀으로 참여할 수 없다.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청서, 아이디어 제안서, 분석설명서 등을 구비해 미래도시과로 이메일(boyoung1123@dongjak.go.kr) 접수하면 된다. 구는 제출된 서류에 대한 예선심사를 거쳐 16명(팀)을 선발한 후 5월14일 본선심사를 진행한다.

본선심사는 빅데이터 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정책 관련성 △실현 가능성 △데이터 활용성 △데이터분석 창의성 △공공활용성·확장성 등 5개 항목으로 평가한다. 대상 1명(팀), 최우수상 2명(팀), 우수상 5명(팀) 등 8명(팀)에 총 305만 원을 시상하며, 결과는 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구는 수상작의 아이디어를 빅데이터 기반 행정 및 대민서비스 향상을 위한 정책개발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도시과 빅데이터팀(02-820-1522)으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