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운영 주관기관' 선정결과 발표[명단 첨부]
'2018년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운영 주관기관' 선정결과 발표[명단 첨부]
  • 정회선
  • 승인 2018.06.1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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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창의재단은 15일, 2018년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ㆍ운영 주관기관 선정사업 대면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중 전문랩은 ‘전문창작과 창업 연계’ 기능의 전문형 공간으로 서울산업진흥원(신규),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신규), (주)엔피프틴(신규),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기존),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기존) 등 총 5개 기관이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교육과 체험’을 중심으로 마련되는 일반랩은 특화랩 2개를 포함 모두 60곳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7개, 경기 8개로 가장 많이 선정됐다. 3개가 선정된 지역은 대전, 충남, 경남, 광주, 전북 등이다. 또한 인천, 강원, 충북, 대구, 경북, 울산 전남 지역은 각 2개씩 선정됐다. 그 외, 세종은 플레이코딩(유), 제주도는 제주한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역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사업을 맡게 됐다.

전체 선정 기관 목록은 첨부파일(pdf 2면)을 참조하면 된다.

한편, 이번 선정에서 탈락한 기관 중 이의가 있는 경우, 6월 22일까지 양식에 따라 이의신청서(공문 포함)를 접수해야 한다. 한국과학창의재단 페이지 참조.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사업은 혁신적 창작활동인 메이커운동을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가 진행하는 사업으로 올해 65개소를 시작으로 오는 2022년까지 총 350여 개소를 구축할 계획이다. 올해 마련될 65개소의 메이커 스페이스는 ‘교육과 체험’ 중심의 일반형 공간 60곳과 전문랩 5곳이다. 


[필독] 추후 본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과 업체들은 본지 기사들(하단 [관련기사]로 링크)과 자료들을 참조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3월 28일 서울역 KTX대회의실에서 열린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및 운영 주관 사업자 모집 사업 1차 설명회. 250여 명의 메이커들이 몰려들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지난 3월 28일 서울역 KTX대회의실에서 열린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및 운영 주관 사업자 모집 사업 1차 설명회. 250여 명의 메이커들이 몰려들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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