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동북권 메이커 페스티벌’, 성황리에 마무리- 서울시, 성북구
‘2018 동북권 메이커 페스티벌’, 성황리에 마무리- 서울시, 성북구
  • 메이커뉴스(김미선 서울시 시민기자 기고문 편집)
  • 승인 2018.11.1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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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성북구가 메이커 운동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2018 동북권 메이커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축제는 이달 9일부터 10일까지 성북구청 바람마당에서 한성대학교와 스타비스 코리아가 주관으로 진행됐다.

창작 작품 전시와 동북4구 대학협의회 중심의 오픈마켓에서는 메이커들의 아이디어로 만들어 낸 창작제품이 전시됐고 여러 창작 작품들을 파는 메이커 프리마켓도 운영됐다.

또한 3D펜, 드론, 3D프린터, 업사이클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들이 운영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3D펜 및 드론 시뮬레이터 채험 부스(사진=서울시 시민기자 김미선)

컨퍼런스로는 메이커 운동의 전문 세션과 가족 체험 중심의 ‘우리 아이와 함께하는 키즈 메이커 놀이(예술이 된 쓰레기)’의 오픈 세션이 이틀간 진행됐다.

한편 색다른 볼거리로 10일 오후 1시부터 3시간 동안 만화가 안중걸의 드로잉쇼가 있었다. 밑그림 없이 시민들의 얼굴을 하얀 종이 위에 붓펜으로 완성시키는 모습은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주었다. 

만화가 안중걸씨(사진=서울시 시민기자 김미선)

이번 축제로 시민들은 메이커들의 작품을 보며 메이커 체험도 함께했으며, 메이커들은 창업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

서울시 시민기자 김미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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