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 스페이스로 4차 산업혁명 대비한다."- 부산 금정구
"메이커 스페이스로 4차 산업혁명 대비한다."- 부산 금정구
  • 이성주 기자
  • 승인 2018.11.29 15: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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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초 지자체 최초 메이커 스페이스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28일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협력하여 부산 기초 지자체 최초로 메이커 스페이스 '주니어캠퍼스 팹랩 금정'을 구축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4차 산업혁명의 인재를 양성할 '주니어캠퍼스 팹랩 금정'은 청소년, 지역주민, 예비창업자 등 누구나 쉽게 접근하여 아이디어를 구현, 공유할 수 있는 창작활동 공간이다. 금정구는 시설 내에 레이저커터, 3D프린터 등 8종 20여 개 장비를 마련했으며, 향후 기술 체험 및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취창업 역량을 향상시켜 새로운 창업 아이디어를 실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니어캠퍼스 팹랩 금정은 장비를 싣고 학교 등 현장으로 이동해 교육할 수 있는 '이동형 메이커셔틀'도 갖춰 찾아가는 메이커교육 시스템을 구축했다.

금정구, 메이커 셔틀 트럭, '찾아가는 메이커 캠퍼스'(사진=금정구) 

금정구는 이번에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 운영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메이커 문화 확산 및 미래 맞춤형 일자리 창출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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