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 경남 사천 두 곳에 상설 드론 시험장 열고 운영 개시, 전국 모두 10곳.- 교통안전공단
충북 보은, 경남 사천 두 곳에 상설 드론 시험장 열고 운영 개시, 전국 모두 10곳.- 교통안전공단
  • 이성주 기자
  • 승인 2019.01.18 16: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드론 조종사 양성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제정건 사천시 문화체육과장)

충청북도 보은군과 경상남도 사천시에 한국교통안전공단 상설 드론(초경량비행장치) 실기시험장이 지난 15일 각각 문을 열었다.

보은군은 시험 시행처인 교통안전공단과 지난해 12월 5일 스포츠파크 일원을 상시 드론 실기시험장으로 지정하는 협약을 맺은 바 있다.

경상남도 사천시도 삼천포공설운동장에서 드론 상설 실기시험장 운영을 시작했다.

사천시 삼천포공설운동장(사진=사천시)
사천시 삼천포공설운동장(사진=사천시)

드론 실기시험장 두 곳의 개장으로 전국 실기시험장은 경기 안양, 충남 청양, 강원 영월, 전북 전주, 전남 순천·장흥, 경남 사천·김해, 경북 영천, 충북 보은 등 모두 10곳이 됐다.

자격시험은 국토교통부 지정기관에서 20시간 이상 교육을 이수하면 학과시험은 면제되고, 제한연령은 만14세 이상으로 학과와 실기시험을 거치면 된다. 

드론 상설 실기시험은 매주 2회 화·수요일마다 치러지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애독자 메이커님의 활동과 행사를 이미지와 함께 메이커뉴스에 알려주십시오. 어떠한 메이커 소식도 소중하게 다루겠습니다. 
ⓔ editor.makernews@gmail.com 페이스북메시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